콘텐츠 마케팅 살펴보기 (4) - 네이티브 광고




네이티브 광고(Native Ad)는 콘텐츠 소비자가 광고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접하는 광고를 말합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의 피드 중간에 뜨는 인피드(In-feed) 콘텐츠나 미디어 사이트의 추천 콘텐츠 안에 숨어 있는 스폰서드 콘텐츠(Sponsored Content),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통해서 만들어내는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 Content) 모두 네이티브 광고에 포함됩니다.



콘텐츠 마케팅, 네이티브 광고, 브랜드 저널리즘의 관계



이전에 네이티브 광고는 소비자가 광고인 것을 모르고 접한 콘텐츠에서 제품/서비스의 구매유도를 하는 것이 주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강화된 규제로 인해서 이러한 형태의 네이티브 광고를 찾아보기는 어렵습니다. 규제 강화는 인플루언서가 후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콘텐츠에서 특정 제품/서비스의 구매를 유도하였고 이후에 제품/서비스에서 불량이 발견되는 사건이 다수 발생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인플루언서가 후원 사실을 숨기는 행위는 소비자가 “광고”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콘텐츠 소비에 방해가 될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콘텐츠 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광고에 호의적이고, 자신이 응원하는 인플루언서를 후원하는 브랜드에 대해 높은 호감을 가지게 되며, 이러한 협력은 브랜드 이미지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네이티브 광고 전략은 제품 판매와 브랜드 인지도 양면을 모두 공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긱블과 에스케이텔레콤의 협력사례



네이티브 광고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콘텐츠의 퀄리티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퀄리티는 내용의 충실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인피드 광고나 스폰서드 콘텐츠의 경우에 더욱 중요한데, 광고적 성향 보다는 오디언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이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타겟팅입니다. 네이티브 광고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느낌으로 접하게 되기 때문에 명확한 타겟팅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콘텐츠 소비자는 쉽게 해당 네이티브 광고로부터 이탈하게 됩니다. 이 두 가지의 조화를 통해서 콘텐츠 소비자를 보다 효율적으로 구매자로 전환시킬 수 있는 것이 네이티브 광고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네오캡의 네이티브 광고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나요?


네오캡의 마케팅 캠페인 서비스는 은 우선 브랜드의 상황에 맞는 타깃의 설정부터 시작합니다. 소셜미디어 상에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기존 이미지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적합한 오디언스와 콘텐츠의 주제를 설정합니다. 이후에는 타깃 오디언스와 어울리면서 퀄리티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인플루언서를 찾아서 브랜드에게 추천합니다. 네오캡은 특정 MCN과의 독점적인 계약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브랜드의 콘텐츠와 어울리는 인플루언서라면 어느 소속이던지 상관 없이 모두 계약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복잡한 계약과정을 대신 처리해 드리며, 제작 및 스케쥴 관리를 통해서 최적의 콘텐츠가 정확한 오디언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만약 콘텐츠의 배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에는 배급 플랫폼을확대하여 이를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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